듣기 2 · 7~80년대 서울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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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dad: Unidad 14: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고향이 그리워져요 Seccion: 듣기 Pagina del libro: 131 Audio: trk53.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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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7~80년대 서울의 모습 전시회에 나와 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이해서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잠시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오늘 전시회에 와 보니까 어때요?Muy buenas. Estoy en la exposición sobre el Seúl de los años 70 y 80. Con el Día del Niño se ven muchas familias que vinieron con sus hijos. Vamos a charlar un momento. ¿Qué le parece la exposición?
아이부모님이 어렸을 때 살았던 동네를 사진으로 보니까 기분이 이상해요.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요. 또 청계천의 옛날 모습이 지금하고 하도 많이 달라서 깜짝 놀랐어요. 청계천이 차가 다니던 도로였다는 게 상상이 안돼요.Ver en fotos el barrio donde vivieron mis papás de chicos me da una sensación rara. Cuanto más miro, más curioso me parece. Y me sorprendió lo distinto que era Cheonggyecheon antes. No me imagino que fuera una vía para carros.
리포터그렇군요. 부모님들이 어렸을 때 했던 놀이를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는 곳도 있는데요. 한번 가 보겠습니다. 아버님, 열심히 팽이치기를 하고 계신데요. 오늘 전시회가 어떠셨어요?Ya veo. También hay un rincón donde los padres enseñan a sus hijos los juegos de su infancia. Vamos a verlo. Señor, lo veo muy metido en el trompo. ¿Qué tal le pareció la exposición?
아버지우리가 어렸을 때 자주 하고 놀았던 놀이를 아이들하고 같이 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그동안 잊고 있었던 추억들이 생각나서 다시 어렸을 때로 돌아간 것 같아요. 하도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Estuvo muy bien poder jugar con los niños a lo que nosotros jugábamos de chicos. Me vinieron recuerdos que tenía olvidados y fue como volver a la infancia. Me divertí tanto que no vi pasar el tiempo.
리포터네, 감사합니다. 이번 전시는 5월 한 달 동안 계속된다고 하니까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꼭 오셔서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리포터 김현정이었습니다.Muchas gracias. La exposición sigue todo el mes de mayo, así que quien quiera crear recuerdos especiales con su familia, que no deje de venir. Ha sido Kim Hyeonjeong desde aquí.

Macheteado para repetir

  •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7~80년대 서울의 모습 전시회에 나와 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이해서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잠시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오늘 전시회에 와 보니까 어때요?
  • 부모님이 어렸을 때 살았던 동네를 사진으로 보니까 기분이 이상해요.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요. 또 청계천의 옛날 모습이 지금하고 하도 많이 달라서 깜짝 놀랐어요. 청계천이 차가 다니던 도로였다는 게 상상이 안돼요.
  • 그렇군요. 부모님들이 어렸을 때 했던 놀이를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는 곳도 있는데요. 한번 가 보겠습니다. 아버님, 열심히 팽이치기를 하고 계신데요. 오늘 전시회가 어떠셨어요?
  • 우리가 어렸을 때 자주 하고 놀았던 놀이를 아이들하고 같이 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그동안 잊고 있었던 추억들이 생각나서 다시 어렸을 때로 돌아간 것 같아요. 하도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 네, 감사합니다. 이번 전시는 5월 한 달 동안 계속된다고 하니까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꼭 오셔서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리포터 김현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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