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1 · 주말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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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dad: Unidad 14: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고향이 그리워져요 Seccion: 듣기 Pagina del libro: 130 Audio: trk52.mp3
Transcript con traduccion
| Persona | Coreano | Traduccion |
|---|---|---|
| 여 | 고구마 좀 쪄 왔는데 드셔 보세요. 제가 직접 키운 거예요. | Traje camotes al vapor, pruébelos. Los cultivé yo misma. |
| 남 | 이걸 직접 키웠다고요? | ¿Los cultivó usted misma? |
| 여 | 네, 얼마 전에 조카들하고 심었던 고구마인데 생각보다 잘 자랐어요. | Sí, son los camotes que sembré hace poco con mis sobrinos y crecieron mejor de lo que pensaba. |
| 남 | 아파트에 산다고 들었는데 어디에서 고구마 농사를 지었어요? | Oí que vive en apartamento, ¿dónde cultivó camotes? |
| 여 | 요즘 집 근처에서 하는 주말농장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어요. | Últimamente participo en un programa de huerto de fin de semana cerca de casa. |
| 남 | 주말농장요? 그런 곳이 있어요? | ¿Huerto de fin de semana? ¿Existe eso? |
| 여 | 네, 은퇴 후에 시골에 가서 살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나 저처럼 농사를 짓고 싶어 하는 도시 사람들이 농사도 배우고 직접 키워 보기도 하는 곳이에요. | Sí, es un sitio donde gente que se prepara para irse al campo tras jubilarse, o gente de ciudad como yo que quiere cultivar, aprende a labrar y siembra ella misma. |
| 남 | 농사를 지어 보니까 어때요? | ¿Y qué tal cultivar? |
| 여 | 배우면 배울수록 더 어려운 것 같아요. 하지만 도시에 살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도 풀리는 것 같고요. | Cuanto más aprendo, más difícil me parece. Pero se siente muy bien poder estar en contacto con la naturaleza viviendo en la ciudad. Y se me va el estrés acumulado. |
| 남 | 그래요? 그런데 저처럼 도시에서만 살던 사람도 농사를 지을 수 있을까요? | ¿Sí? Pero alguien como yo, que solo ha vivido en la ciudad, ¿podría cultivar? |
| 여 | 물론이지요. 저하고 같이 주말농장을 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농사 경험이 없어요. 처음에는 좀 힘들겠지만 직접 심은 채소가 크는 걸 보면서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번 주말에도 주말농장에 가니까 시간 되면 놀러 오세요. | Por supuesto. La mayoría de los que van conmigo tampoco tienen experiencia. Al principio cuesta, pero ver crecer las verduras que uno sembró da mucha satisfacción. Este fin de semana voy otra vez, si tiene tiempo véngase. |
| 남 | 그럼 그럴까요? 구경해 보고 싶은데요. | ¿Y si voy? Me gustaría verlo. |
Macheteado para repetir
고구마 좀 쪄 왔는데 드셔 보세요. 제가 직접 키운 거예요.이걸 직접 키웠다고요?네, 얼마 전에 조카들하고 심었던 고구마인데 생각보다 잘 자랐어요.아파트에 산다고 들었는데 어디에서 고구마 농사를 지었어요?요즘 집 근처에서 하는 주말농장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어요.주말농장요? 그런 곳이 있어요?네, 은퇴 후에 시골에 가서 살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나 저처럼 농사를 짓고 싶어 하는 도시 사람들이 농사도 배우고 직접 키워 보기도 하는 곳이에요.농사를 지어 보니까 어때요?배우면 배울수록 더 어려운 것 같아요. 하지만 도시에 살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도 풀리는 것 같고요.그래요? 그런데 저처럼 도시에서만 살던 사람도 농사를 지을 수 있을까요?물론이지요. 저하고 같이 주말농장을 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농사 경험이 없어요. 처음에는 좀 힘들겠지만 직접 심은 채소가 크는 걸 보면서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번 주말에도 주말농장에 가니까 시간 되면 놀러 오세요.그럼 그럴까요? 구경해 보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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