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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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dad: Unidad 14: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고향이 그리워져요 Seccion: 말하기 Pagina del libro: 128 Audio: trk51.mp3

Transcript con traduccion

PersonaCoreanoTraduccion
줄리앙여기가 아버지가 늘 그리워하시던 고향 집이군요.Así que esta es la casa del pueblo que papá siempre añoraba.
아버지그래, 고등학교 때까지 할아버지와 살았던 집이야.Sí, es la casa donde viví con tu abuelo hasta el bachillerato.
줄리앙할아버지는 농사를 지으셨어요?¿El abuelo cultivaba?
아버지응, 벼농사도 짓고 소도 키우셨지.Sí, sembraba arroz y también criaba vacas.
줄리앙이곳은 정말 조용하고 평화롭네요. 시간도 천천히 가는 것 같고요.Este sitio es tranquilo y apacible de verdad. Y el tiempo parece ir lento.
아버지시골이 도시보다는 여유가 있지.El campo tiene más holgura que la ciudad.
줄리앙하지만 전 활기찬 도시가 좋아요. 시골 생활은 좀 따분하지 않아요?Pero a mí me gusta la ciudad con su energía. ¿La vida de campo no es un poco monótona?
아버지글쎄, 어렸을 땐 물고기도 잡고 수영도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Pues de niño pescaba y nadaba, y no me daba cuenta de cómo pasaba el tiempo.
줄리앙그래도 편의 시설이 별로 없어서 많이 불편할 거예요.Aun así, con tan pocos servicios debe ser muy incómodo.
아버지도시 생활이 편하긴 하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고향이 그리워져.La vida en la ciudad es cómoda, pero cuanto más viejo me pongo, más extraño mi tierra.

Macheteado para repetir

  • 여기가 아버지가 늘 그리워하시던 고향 집이군요.
  • 그래, 고등학교 때까지 할아버지와 살았던 집이야.
  • 할아버지는 농사를 지으셨어요?
  • 응, 벼농사도 짓고 소도 키우셨지.
  • 이곳은 정말 조용하고 평화롭네요. 시간도 천천히 가는 것 같고요.
  • 시골이 도시보다는 여유가 있지.
  • 하지만 전 활기찬 도시가 좋아요. 시골 생활은 좀 따분하지 않아요?
  • 글쎄, 어렸을 땐 물고기도 잡고 수영도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
  • 그래도 편의 시설이 별로 없어서 많이 불편할 거예요.
  • 도시 생활이 편하긴 하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고향이 그리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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