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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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dad: Unidad 14: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고향이 그리워져요 Seccion: 말하기 Pagina del libro: 124 Audio: trk48.mp3
Transcript con traduccion
| Persona | Coreano | Traduccion |
|---|---|---|
| 줄리앙 | 아버지, 여기가 전에 말씀드렸던 청계천이에요. | Papá, aquí es el Cheonggyecheon del que te hablé. |
| 아버지 | 여기가 청계천이라고? 하도 많이 변해서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다. | ¿Que esto es Cheonggyecheon? Cambió tanto que no distingo nada. |
| 줄리앙 | 그렇게 많이 달라졌어요? | ¿Tanto cambió? |
| 아버지 | 예전에 여긴 자동차가 다니던 도로였어. | Antes esto era una vía por la que pasaban carros. |
| 줄리앙 | 여기가 도로였다고요? 저는 상상이 잘 안돼요. | ¿Que esto era una vía? No me lo puedo imaginar. |
| 줄리앙 | 근데 어머니하고 처음 만났던 곳이 이 근처라고 하셨지요? | Por cierto, dijiste que conociste a mamá por aquí cerca, ¿no? |
| 아버지 | 응, 그땐 이 주변이 다 서점이었는데 가게들이 사라져서 못 찾겠다. | Sí, en esa época todo esto eran librerías, pero desaparecieron y no lo encuentro. |
| 줄리앙 | 저기 들어가서 좀 물어보고 올까요? | ¿Entro ahí a preguntar? |
| 아버지 | 그게 좋겠다. 서울은 올 때마다 정말 몰라보게 달라지는구나. | Sería bueno. Seúl cambia tanto cada vez que vengo que no la reconozco. |
Macheteado para repetir
아버지, 여기가 전에 말씀드렸던 청계천이에요.여기가 청계천이라고? 하도 많이 변해서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다.그렇게 많이 달라졌어요?예전에 여긴 자동차가 다니던 도로였어.여기가 도로였다고요? 저는 상상이 잘 안돼요.근데 어머니하고 처음 만났던 곳이 이 근처라고 하셨지요?응, 그땐 이 주변이 다 서점이었는데 가게들이 사라져서 못 찾겠다.저기 들어가서 좀 물어보고 올까요?그게 좋겠다. 서울은 올 때마다 정말 몰라보게 달라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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