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1 · 부케를 받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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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dad: Unidad 13: 지금 입고 있는 양복이 잘 어울려요 Seccion: 듣기 Pagina del libro: 106 Audio: trk41.mp3
Transcript con traduccion
| Persona | Coreano | Traduccion |
|---|---|---|
| 엄마 | 얘, 너 그거 결혼식 부케 아니니? 회사 체육 대회 간다고 하더니 왜 부케를 들고 들어와? | Oye, ¿ese no es un ramo de novia? Dijiste que ibas al día deportivo de la empresa, ¿por qué entras con un ramo? |
| 딸 | 엄마, 제가 저녁 때 고등학교 친구 결혼식에 간다고 했잖아요. | Mamá, si te dije que en la noche iba a la boda de una amiga del colegio. |
| 엄마 | 맞다. 집에 들렀다 간다더니 그냥 갔어? | Cierto. Dijiste que pasarías por casa, ¿fuiste directo? |
| 딸 | 네, 체육 대회가 너무 늦게 끝나서 결혼식에 늦을까 봐 곧장 갔어요. 집에 와서 옷을 갈아입고 갔어야 했는데……. | Sí, el evento deportivo terminó tardísimo y por miedo a llegar tarde fui directo. Debí haber pasado a cambiarme… |
| 엄마 | 그럼 너 그렇게 입고 결혼식에 간 거야? 청바지에 티셔츠 입고? | ¿O sea que fuiste a la boda vestida así? ¿En jeans y camiseta? |
| 딸 | 네, 게다가 부케 받기로 한 친구가 갑자기 못 오게 돼서 제가 부케까지 받았어요. | Sí, y encima la amiga que iba a recibir el ramo no pudo ir y me tocó a mí. |
| 엄마 | 세상에. 어쩌면 좋으니? 거기 온 손님들이 다 한마디씩 했겠다. | Por Dios. ¿Qué vamos a hacer? Seguro todos los invitados comentaron algo. |
| 딸 | 그러게요. 하지만 저밖에 부케 받을 사람이 없다고 하잖아요. 다른 친구들은 다 결혼했고. | Ya ves. Pero decían que no había nadie más para recibirlo. Las demás ya están casadas. |
| 엄마 | 청바지에 티셔츠까지 입고 부케를 받았으니……. 쯧쯧. | Recibir el ramo en jeans y camiseta… ay, ay. |
| 딸 | 저도 얼마나 창피했는지 몰라요. | No te imaginas la pena que pasé. |
| 엄마 | 그거 봐라. 일이 재미있다고 결혼을 미루니까 그런 일도 생기잖니? 이제 부케까지 받았으니 빨리 결혼하도록 해. 부케 받고 6개월 안에 결혼 안 하면 평생 결혼 못 한다고 하더라. | ¿Ves? Por andar posponiendo el matrimonio porque el trabajo es entretenido pasan estas cosas. Ya que recibiste el ramo, cásate pronto. Dicen que si no te casas dentro de seis meses, no te casas nunca. |
| 딸 | 엄마! 결혼할 남자가 있어야 결혼을 하지요. 나도 속상해 죽겠는데 자꾸 왜 그래요? | ¡Mamá! Para casarme tendría que haber con quién. Yo ya estoy bastante mal, ¿por qué insistes? |
Macheteado para repetir
얘, 너 그거 결혼식 부케 아니니? 회사 체육 대회 간다고 하더니 왜 부케를 들고 들어와?엄마, 제가 저녁 때 고등학교 친구 결혼식에 간다고 했잖아요.맞다. 집에 들렀다 간다더니 그냥 갔어?네, 체육 대회가 너무 늦게 끝나서 결혼식에 늦을까 봐 곧장 갔어요. 집에 와서 옷을 갈아입고 갔어야 했는데…….그럼 너 그렇게 입고 결혼식에 간 거야? 청바지에 티셔츠 입고?네, 게다가 부케 받기로 한 친구가 갑자기 못 오게 돼서 제가 부케까지 받았어요.세상에. 어쩌면 좋으니? 거기 온 손님들이 다 한마디씩 했겠다.그러게요. 하지만 저밖에 부케 받을 사람이 없다고 하잖아요. 다른 친구들은 다 결혼했고.청바지에 티셔츠까지 입고 부케를 받았으니……. 쯧쯧.저도 얼마나 창피했는지 몰라요.그거 봐라. 일이 재미있다고 결혼을 미루니까 그런 일도 생기잖니? 이제 부케까지 받았으니 빨리 결혼하도록 해. 부케 받고 6개월 안에 결혼 안 하면 평생 결혼 못 한다고 하더라.엄마! 결혼할 남자가 있어야 결혼을 하지요. 나도 속상해 죽겠는데 자꾸 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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