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mmar 2 - A-(으)냐고 하다[묻다], V-느냐고 하다[묻다], N(이)냐고 하다[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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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dad: Unidad 3: 비가 이렇게 많이 올 줄 몰랐어요 Fuente: Student Book 3A (p. 73 + appendix p. 246) + audios de la app koreano. Seccion: 문법

La idea clave

A-(으)냐고 하다[묻다], V-느냐고 하다[묻다], N(이)냐고 하다[묻다] = Cita indirecta de una PREGUNTA

El tercer tipo de cita: repetir lo que alguien preguntó. Con 묻다/물어보다/여쭤보다 es lo más natural. Hablando, los coreanos se comen el -으-/-느- y dicen solo -냐고 (좋냐고, 먹냐고), aunque eso no es la forma estándar escrita.

Forma

A-(으)냐고 · V-느냐고 · N(이)냐고 + 하다/묻다/물어보다 | Pasado: -았/었느냐고 | Futuro: -(으)ㄹ 거냐고 / -겠느냐고

받침 X받침 O
형용사나쁘다 → 나쁘냐고 하다좋다 → 좋으냐고 하다
동사오다 → 오느냐고 하다먹다 → 먹느냐고 하다
명사휴가 → 휴가냐고 하다방학 → 방학이냐고 하다

Ejemplos del libro (예문)

Dialogo de la caja (track 26):

CoreanoEspañol
A: 주말에 부산에 가고 싶은데 기차표가 있을까?Quiero ir a Busan el fin de semana, ¿habrá tiquetes de tren?
B: 내가 여행사에 전화해서 표가 있느냐고 물어볼게.Yo llamo a la agencia y les pregunto si hay tiquetes.

예 (ejemplos bajo la caja):

CoreanoEspañol
히엔 씨에게 밖의 날씨가 어떠냐고 물어봤어요.Le pregunté a Hien cómo estaba el clima afuera.
사무실에 가서 신청서를 언제까지 내면 되느냐고 물어보세요.Vaya a la oficina y pregunte hasta cuándo se puede entregar el formulario.
할아버지께 연세가 어떻게 되시느냐고 여쭤봐도 될까요?¿Puedo preguntarle al abuelo cuántos años tiene?
친구가 제 동생을 보고 남자 친구냐고 물어서 웃었어요.Mi amiga vio a mi hermano y preguntó si era mi novio, y me dio risa.

Appendix del libro (문법 해설)

Significado (p. 246): 의문문의 내용을 전달할 때 사용한다. (cita indirecta de PREGUNTA)

Combinación: 형용사, 동사, 명사

Ejemplos del appendix:

  • 친구가 오늘 기분이 안 좋아 보여서 무슨 일이 있느냐고 했어요.
  • 부산에 있는 친구에게 날씨가 어떠냐고 물어봤어요.
  • 선생님께 수업이 언제 시작하느냐고 여쭤보세요.
  • 과장님께 오늘 회식 때 뭘 먹을 거냐고 물어볼까요?
  • 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뭘 받고 싶으냐고 물어봐도 얘기를 안 해요.

주의 / Pasado: ‘-았느냐고/었느냐고 하다’, ‘-였느냐고/이었느냐고 하다’.

  • 제주도에 사는 친구에게 지난주 날씨가 어땠느냐고 물어보세요.
  • 아이가 배가 아프다고 하니까 의사 선생님이 아까 뭘 먹었느냐고 물어보셨다.
  • 친구가 세계 여행하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곳이 어디였느냐고 해서 포르투갈이라고 했다.

주의 / Futuro: ’-(으)ㄹ 거냐고 하다’ / ‘-겠느냐고 하다’.

  • 친구가 이따가 생일 파티에 올 거냐고 해서 간다고 했다.
  • 친구가 만날 때마다 늦으면 기분이 어떻겠느냐고 하면서 화를 냈다.
  • 하숙집 아주머니가 밥을 더 먹겠느냐고 하셔서 괜찮다고 했다.

주의 / 구어체에서는 ‘-으-’, ‘-느-‘를 뺀 비표준적 형태인 ‘-냐고’를 흔히 사용한다.

  • 친구가 첫 월급 받아서 기분 좋냐고 하면서 한턱내라고 했다.
  • 엄마가 다이어트하는 애가 뭘 그렇게 많이 먹냐고 잔소리를 하셨다.

Errores típicos de hispanohablantes

  • Dejar la pregunta con su signo y su terminación: ✗ 어디에 가요?라고 물어봤어요 → 어디에 **가느냐고** 물어봤어요.
  • Adjetivo con -느-: ✗ 좋느냐고 → 좋**으**냐고. El -느- es de verbos.
  • En lo hablado se dice -냐고 a secas (먹냐고, 좋냐고); en el escrito del examen pon la forma completa.

Machete para Pedro

A-(으)냐고 · V-느냐고 · N(이)냐고 + 하다/묻다/물어보다

  • 내가 여행사에 전화해서 표가 있느냐고 물어볼게. → Yo llamo a la agencia y les pregunto si hay tiquetes.
  • 히엔 씨에게 밖의 날씨가 어떠냐고 물어봤어요. → Le pregunté a Hien cómo estaba el clima afuera.
  • 할아버지께 연세가 어떻게 되시느냐고 여쭤봐도 될까요? → ¿Puedo preguntarle al abuelo cuántos años tiene?
  • 주말에 부산에 가고 싶은데 기차표가 있을까? → Quiero ir a Busan el fin de semana, ¿habrá tiquetes de t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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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drill para 빽빽이 corto

  1. 내가 여행사에 전화해서 표가 있느냐고 물어볼게. Yo llamo a la agencia y les pregunto si hay tiquetes.

  2. 히엔 씨에게 밖의 날씨가 어떠냐고 물어봤어요. Le pregunté a Hien cómo estaba el clima afuera.

  3. 할아버지께 연세가 어떻게 되시느냐고 여쭤봐도 될까요? ¿Puedo preguntarle al abuelo cuántos años tiene?

  4. 주말에 부산에 가고 싶은데 기차표가 있을까? Quiero ir a Busan el fin de semana, ¿habrá tiquetes de t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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