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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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dad: Unidad 11: 언제든지 일할 수 있어요 Seccion: 말하기 Pagina del libro: 52 Audio: trk15.mp3
Transcript con traduccion
| Persona | Coreano | Traduccion |
|---|---|---|
| 마리코 | 지연 씨, 요즘 왜 그렇게 바빠요? 우리 얼굴 본 지 오래됐죠? | Jiyeon, ¿por qué andas tan ocupada? Hace rato que no nos vemos, ¿no? |
| 지연 | 실은 얼마 전부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요. | La verdad es que hace poco empecé un trabajo de medio tiempo. |
| 마리코 | 아르바이트요? 무슨 일을 하는데요? | ¿Medio tiempo? ¿Y de qué trabajas? |
| 지연 | 옆집 아이를 돌봐 주고 있어요. 그 아이 엄마가 회사에 다니거든요. | Cuido al niño de al lado. Es que la mamá trabaja en una empresa. |
| 지연 | 아이가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간식도 먹이고 책도 읽어 줘요. | Cuando el niño vuelve del jardín le doy la merienda y le leo libros. |
| 마리코 | 힘들지 않아요? | ¿No es pesado? |
| 지연 | 힘들 때도 있어요. 아이가 낮잠 자는 걸 싫어해서 재울 때 아주 힘들어요. | A veces sí. Al niño no le gusta la siesta, así que dormirlo cuesta muchísimo. |
| 마리코 | 근데 왜 갑자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어요? | ¿Y por qué empezaste de repente a trabajar? |
| 지연 | 집 살 돈을 빨리 모으고 싶어서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전세거든요. | Porque quiero juntar rápido para comprar casa. La que tengo ahora es de jeonse. |
Macheteado para repetir
지연 씨, 요즘 왜 그렇게 바빠요? 우리 얼굴 본 지 오래됐죠?실은 얼마 전부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요.아르바이트요? 무슨 일을 하는데요?옆집 아이를 돌봐 주고 있어요. 그 아이 엄마가 회사에 다니거든요.아이가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간식도 먹이고 책도 읽어 줘요.힘들지 않아요?힘들 때도 있어요. 아이가 낮잠 자는 걸 싫어해서 재울 때 아주 힘들어요.근데 왜 갑자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어요?집 살 돈을 빨리 모으고 싶어서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전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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